환경 생명 평화가 살아숨쉬는 뉴질랜드 최초의 사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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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친 이는   2014-03-29 (토) 01:00
남국정사   1,475



  깨친이는  
 
 
 
 
깨친 이는 평등에서 차별을 쓰고
 
 
인연을 떠나 인연을 따르네.
 
 
둥근 구슬이 온갖 빛을 가려내듯
 
 
밝은 거울엔 모든 물건 다 비치네.
 
 
세상살이 마음에 걸림 없거니
 
 
집에선들 그 어이 공부 못하랴
 
 
보고 듣는 온갖 것 둘 아닌 줄 안다면
 
 
구태여 산에서만 애쓸 것 없네.
 
 
 
- 부설거사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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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블 14-12-07 22:44
 
네..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니...눈치보지 않고...하고 싶은 거 ...미루지 말구요...

임종게 
경허스님 참선곡